두산) "옆으로 잡으려다 애매하게 안타 만들어 주느니, 차라리 정면에서 확실히 포구하려다 에러가 나오는 게 투수 자책점 안 올라가고 낫다. 내 개인 에러 하나 피하겠다고 어설프게 몸 틀다 안타 주면 투수 성적이 깨진다. 투수를 지켜주는 게 내야수의 책임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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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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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 이것 좀 감동적이다
본인 실책 올라가더라도 투수 자책점 안올라가게 하려는게
빈이한테 평자 낮춰준다고 했던게 그냥 하는말이 아니였어 ⸜̑⸝͂˖໋⸰ʕ ⸝⸝ᵒ̴̶̷ ᵕ ᵒ̴̶̷ ʔ⸝⸝ި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