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SB네이션의 배터리파워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이날 김하성과 숀 머피의 부상자명단 해제 및 빅리그 복귀를 발표했다. 결국 애틀랜타는 짐 자비스를 주전 유격수로 쓰고, 김하성은 5일부터 시작하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3연전부터 백업으로 쓸 것으로 보인다. 김하성이 돌아오면서 예상대로 호르헤 마테오가 지명할당 처분을 받았다. 이제 애틀랜타 유격수는 자비스와 김하성 체제다. 또 마우리시오 듀본이 내야로 넘어오면 김하성은 듀본에게도 밀린다고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