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이저리그 사이영은 양대리그 둘다 어린 선수들 유력인것 같아서 신기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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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
조회 수 149
내셔널은 미저로우스키, 아메리칸은 슐리틀러가 유력인것같은데 각각 02,01년생임
둘다 보는맛 있어서 경기보면 재밌어 미저로우스키는 선발 최고 구속(168.5km) 찍은 선수고 슐리틀러는 패스트볼 계열만 90퍼 이상 던지는 선수
둘다 보는맛 있어서 경기보면 재밌어 미저로우스키는 선발 최고 구속(168.5km) 찍은 선수고 슐리틀러는 패스트볼 계열만 90퍼 이상 던지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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