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프 더 야구 주간 베스트 한동희, 윤동희, 나승엽 (순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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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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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 전반기 내내 타격 기복이 있었는데 이번 주 변화구, 빠른 공 상당히 대처를 잘 하는 걸 보고 이번 주 중계를 가서 만나게 된다면 어떤 계기로 이렇게 변했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가져옴.
나승엽: 지난주처럼만 하면 타격이 완전히 눈 뜨지 않겠는가. 이 모습이 지속적으로 가느냐가 문제. 나승엽까지 터지면 타선의 새로운 힘이 생길 정도로 잠재력이 폭발. 지난 주의 모습들이 이번 주까지 지속될지 지켜볼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