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여지껏 김원중 글러브로 입 가리고 말했는데 감독이 저랬던 적이 없음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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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조회 수 166
투수들은 말 읽힐까봐 글러브로 입 가리고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잖아 그리고 마운드 방문해서 김원중이 저렇게 말해도 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어제 저랬으면 말 나와도 안이상하지
투수들은 말 읽힐까봐 글러브로 입 가리고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잖아 그리고 마운드 방문해서 김원중이 저렇게 말해도 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어제 저랬으면 말 나와도 안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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