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중딩 이유찬: 투수였는데 팔아프다고 관둔다하고 내야수 함 / 중딩 박치국: 내야수하다가 갑자기 감독님이 시켜서 투수함 https://theqoo.net/kbaseball/4301370446 무명의 더쿠 | 18:05 | 조회 수 395 둘이 인생이 바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