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감독오고 투구수를 보자 이닝을 보자
김원중
연투 3연투 기록을 보자 멀티+연투 거기다 숨겨인 덥헤 3연투를 보자
리그에 돌던 8무리역병 우리는 새롭지도않다
최준용
수술복귀해서 멀티낀 3연투 공빠르다고 신나게 쓰고 작년에 어찌됐는지 알아보자
정철원
작년에 김원중이랑 둘이서 멀티로 3이닝 막았던날이 얼마나 많은지 올해 정상이면 이상하지
그리고 지금 없는 헨수
퍼포 아쉬운 홍민기 기용도 이상했지 불펜하고 바로 선발했는데 힘떨어질때까지
진이 대체선발 내도 힘떨어질때까지..
대체선발 한계투구수가 힘떨어질떄까지인건 감독말고 잘 못봄
강현이도 잘버텨서 다행이고
진욱 나씨도 올해 잘했더니 너무 믿어서 자꾸 90개넘어도 담이닝올림
내가 잊고 안쓴 투수 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