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벤자민은 경기 종료 뒤 항상 홈 더그아웃에 홀로 남아 물병을 치우는 루틴이 있다. 벤자민은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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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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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나는 단순한 내 하루 루틴이다. 두 번째 이유는 구단 직원들이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소한 일이라도 도와주고 싶어서 시작했다. 마지막 이유는 최근에 승을 많이 못 받고 있기 때문에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하기도 했다"고 웃음을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1254
삼자민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