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해 진욱이 폼이 하체 활용을 극대화하면서 제구 안정화한거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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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조회 수 202
혹서기에 체력소모 엄청난것도 한몫할거고 지금 이닝 커하 가볍게 갱신해놓은 상황이라서 신체에 부담이 심하게 쌓일수밖에 없는 상황인듯
로테 건너뛰고 푹 쉬면서 잘 회복해오고 2군에서 개잘던지는 박세진이나 동건이 테스트해봤으면 좋겠음
혹서기에 체력소모 엄청난것도 한몫할거고 지금 이닝 커하 가볍게 갱신해놓은 상황이라서 신체에 부담이 심하게 쌓일수밖에 없는 상황인듯
로테 건너뛰고 푹 쉬면서 잘 회복해오고 2군에서 개잘던지는 박세진이나 동건이 테스트해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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