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는 투구폼 변화와 피로 누적에 혹서기까지 겹친 상황에 김진욱이 커리어 처음으로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다보니 벌어진 일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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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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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일본 유학을 개인적으로 다녀왔다. 김진욱은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서 바이오 메카닉을 바탕으로 회전력을 극대화하는 투구법을 익혔다. 과거에 쓰지 못했던 근육까지 끌어모아 쓰다보니 성장통이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단순히 이 이유라면 그나마 다행이다ㅠㅠ
잘 쉬고 아프지말자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