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대한은 "어린 선수들과 함께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제게도 기회가 주어졌고, 같이 잘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좋은 감각을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1039773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92 영크크또래들많으니까 서로건강하게자극받는거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