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vs 김민준 선수
우리랑은 6월에 잠실에서 만났던 올해 1라운더인 신인 우완투수 우리가 그 때 다득점 경기하기는 했어도 1군 데뷔전에 2회에 대량 실점하고도 3회 4회에는 안정된 모습 찾아가는 거 보고 좋은 투수의 재목인 거 같다 생각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 2연속 퀄스승하고 흐름이 좋음 물론 상대 투수와 상관 없이 우리가 적게 실점하고 더 득점하면 이기는 게 야구기는 한데 체력 방전 탓인지 후반기 내내 안 좋은 웰스(전반기에 돈값 다한 아쿼라 화는 안 나도 걱정은 되는 흐름임) + 홈런 파크팩터가 무서운 문학 + 그런데 웰스는 플라이볼 피쳐이기까지함 이래저래 우려점이 예상되는 경기
찬규 vs 해치 선수
아래 슬상바 글을 쓰게 만든 6월에 강아지네가 교체한 외국인 투수 슬라이더 구사비율이 30%가 넘음 이번 시즌 우리는 슬상바의 팀이기 때문에 이기려면 투수전으로 이겨야할 것으로 보이는데 전날 선발이 웰스라 불펜도 별로 안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찬규야 퀄스플해라 이번 시즌 우리팀에서 우투수 슬라이더 치는 사람 정빈 스틴 참치 본혁 주헌 뿐임 좌투수 슬라이더 치는 사람은 정빈 스틴 찬의 햄장 성주 본혁 영빈 이렇게고
승기 vs 김건우 선수
문학에 좌완 투수 상대하는데 제발 정빈 찬의 재원이 다 써보자 그리고 제발 이날 포수는 주헌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