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래도 지난해보다는 덜 힘들다고 한 전민재. 그는 "수비에 나가서 체력을 쓸 때는 쓰고, 안 쓸 때는 회복하는 등 노하우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코치님들이 '말도 안 되는 타구에 슬라이딩 해서 힘 빼지 마라'라고 한다"고 전한 그는 "범위 하나만큼은 자신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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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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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작년에 경험치 먹인 보람이 있다
먹인것보다 더 스텝업해와서 너무 기특하고 ‧˚₊*̥꒰ঌ( ◕ Θ ◕ )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