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 : (김민석 호수비가) 너무 짜릿하다. 제가 잘하는 것보다 동료가 잘하는 것을 더 좋아해서 그런 감정을 숨길 수가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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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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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3936611038048437
내년 숭장 하고 싶단걸로 알겠음 ʕ๑•̀ᗝ•́๑ʔو ̑̑˂ᵒ͜͡ᵏᵎ
내년 숭장 하고 싶단걸로 알겠음 ʕ๑•̀ᗝ•́๑ʔو ̑̑˂ᵒ͜͡ᵏ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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