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훈훈한 일요일밤에 싸우자는 글 절.때. 아니고 난 그냥 4의지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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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조회 수 359
의지가 견뎌야 하는 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사실 최근부터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고 이렇게 생각한지 한참됨 그 자리 안뱉는 타자들이 없으면 최고령 최고연봉 할배가 억지로라도 먹는 시늉이라도 해주셔야되는 거 같음
하지만 다른 의견 당연히 환영ʕ๑•̀ᗝ•́๑ʔ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