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쇼츠보는데 엄마가 밭일하는데 아들이 전화와서 밥 달라고 하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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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조회 수 58
목소리도 다 큰 사람이라 밥도 혼자 못 먹나 살짝 화났는데ㅋㅋㅋㅋㅋ아들분 산 속에서 송이 지키고 있는거라 엄마가 챙겨주러 가야했어ㅠㅠㅠ 도둑이 들어서 아들이 산속에서 지키고 있던거래
목소리도 다 큰 사람이라 밥도 혼자 못 먹나 살짝 화났는데ㅋㅋㅋㅋㅋ아들분 산 속에서 송이 지키고 있는거라 엄마가 챙겨주러 가야했어ㅠㅠㅠ 도둑이 들어서 아들이 산속에서 지키고 있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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