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경기장에 나와 자신의 루틴을 소화한 딱 하나의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양현종이었다. 양현종은 선발 준비 루틴을 철저하게 지키는 선수다. 다음 등판을 준비하면서 해야 할 일이 일자별로 딱딱 나와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한 번 정도는 휴식을 취할 법도 한데, 경기장에 나와 자신의 할 일을 모두 다 한 뒤에야 숙소로 돌아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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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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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햄 기사 이제 봤어 ^ᶘ=o̴̶̷︿o̴̶̷=ᶅ^
양햄 다음엔 잘할거라 믿어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