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는 "야구 선수로 뛰고 있지만 (야구라는 종목이) 참 이상하다"며 "감이 한창 좋을 때는 찬스가 잘 안오는데 반대의 경우는 정말 많이 걸린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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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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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경기도 그렇고 최근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상황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순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여지가 생겼고 동기 부여도 충분하다. 박찬호는 "이맘 때가 정말 힘들다. 잠도 잘 못자고 선수들 모두 정신적으로도 더 힘든 시기인데 순위 경쟁이 치열한 것도 작용할 것"이라며 "그래도 다들 잘 버텼으면 한다. 3위는 당연히 의식하고 있다. 예전부터 팀 성적이 내겐 정말 의미가 있다. 이제부터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숭이 힘내라 화이팅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