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대한 코멘트 오늘 1번 타자로 출전하게 됐다. 퓨처스에서 경험을 해봤어도 부담스러운 자리였는데 경기 전 감독님께서 '3차례 선두타자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셨다. 그 덕분에 마음 놓고 뛸 수 있었다. 또 첫 타석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경기가 잘 풀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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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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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번 타자로 출전하게 됐다. 퓨처스에서 경험을 해봤어도 부담스러운 자리였는데 경기 전 감독님께서 '3차례 선두타자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주셨다. 그 덕분에 마음 놓고 뛸 수 있었다. 또 첫 타석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경기가 잘 풀렸다.
정말 기분 좋은 한 주였다. 다만 이 감정은 오늘까지만 유지하고 다시 재정비해서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
더운 날씨에도 제 이름을 연호해주고,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뜻깊은 시리즈였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https://x.com/kgh881016/status/208389040173234221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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