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투수 고영표는 93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을 6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9승(6패)을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단연 김현수(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힐리어드(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장준원(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이 빛났다. 이 밖에 최원준(4타수 2안타 1타점), 안현민(5타수 4안타 1타점)도 뒤를 든든히 받쳤다.
https://naver.me/539Hm7vB
KT 선발투수 고영표는 93개의 공을 뿌리며 7이닝을 6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9승(6패)을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단연 김현수(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힐리어드(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장준원(5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이 빛났다. 이 밖에 최원준(4타수 2안타 1타점), 안현민(5타수 4안타 1타점)도 뒤를 든든히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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