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꼭 가고 싶었던 곳만 감
금토 2박 3일 갔다옴
창원에서 광주 은근 가까운데 은근 멀구만
암튼 후기 시작

독립서점 <텍스트힙>
여태까지 가본 독립서점 중에서 기억에 남을 곳 같음


그리고 엠벼 별 추천책도 있어서 신기했음

그리고 이 책은 내 인생책인데 처음 보는 표지길래 바로 샀음
그랬더니 사장님이 이 좋은 책을 어떻게 아셨냐고 하셔서 뿌듯했어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책은 조지오웰의 1984 라는 책이야!

금토 둘 다 가서 책 두 권씩 사옴
이렇게 많이 사올 계획은 없었는데 ^ᶘ=•́Ⱉ•̀;ก=ᶅ^💦

그리고 영수증 보면 시와 사장님의 코멘트가 있어서 너무 따수웠다
책 좋아하는 랑이들 있으면 가보는 거 완전 추천!

소품샵 <모차모차>
텍스트힙 바로 옆에 있음
인형, 키링, 볼펜, 스티커 등등 있었구
나한테는 제일 중요한 피크민 인형이 있어서 피크민 사고 옴^ᶘ=◔ᴗ◔=ᶅ^

특히 마테가 엄청 많더라고
마테 좋아하는 랑이 있으면 가봐바 스티커도 많이 있었어!

피크민과 책 산 거 같이 찍음 ദ്ദി^ᶘ= •̅𐃬•̅ =ᶅ^


카페 <고새>
블랙톤인 분위기에 넓고 콘센트도 많이 있어서 쉬고 가기 넘 좋았슈
에그타르트 맛있더라 굿

카페 <호노보노>
온 이유 : 고양이 보러


금토 둘 다 갔으나 고양이님들이 다 쿨쿨띠함
분명 고양이 세 마리인데 한 마리는 어디있지?? 찾아보니까

여기에 있었슈

진짜 편해보인다

감성샷 하나 찍기
저 키링은 네이버 리뷰 하면 주신다고 하셔서 함

토요일은 친구랑 옴
산도 생크림 완전 맛도리,,,산도 추천!


이날도 어김없이 자고 있었다
가게 한 쪽에 방명록이나 자신의 티엠아 적는 공간이 있길래 야무지게 적고 감

위 친구 아래 나
친구는 토요일 경기만 보러 왔는데 그냥 제주에서 와서 창원 여행한 사람이 되…

그리고 내가 부적(?)도 그리고 옴
궁금하면 찾아봐바 ^ᶘ=◔ᴗ◔=ᶅ^

카페 <작은배>
일단 입구부터 분위기 합격

커피랑 샤베트 맛있었다 굿
빵은 분명 배고팠는데 남긴 이유가 입맛이 없어서 그런가? 했더니 더위 먹은 거였슨 ^ᶘ=𓏗 ᴥ 𓏗=ᶅ^

이런 작은 포인트 너무 좋아요
—————- 엔팤 후기
가기 전에 야구방 덬들이 다르다고 하던데 뭐 얼마나 다르겠어?? 생각함


기아가 그딴 경기력을 보여줬는데도 9월 창원 숙소 예약한거면 엔팤에 홀린 듯 ^ᶘ= ・_・ ; =ᶅ^
다음에는 중앙인 프테나 프리미엄석 앉아보려고 중앙에서 봐야겠어
야구장과 쾌적이 존재할 수 있구나를 느끼게 해줌…


엔팤은 다르구나 이렇게 농장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혁선수가 야무지게 한 농장도 구경함

취소된 거 아쉬우니 이 네 분들 호로록이라도 하겠습니다


100통의 전화 끝에 전재경 픽업도 완료하고

워터스 휘낭시에도 포장 완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다 ㅎㅅㅎ

생각보다 넘 아쉬웠나봐
엔팤 정문 찍은 거 보면ㅋㅋㅋㅠㅠㅠㅠㅠㅠ아쉬워 힝
그래도 필수 코스 다 가보고 엔팤 첫 경험도 해서 넘넘 좋았어 ₊‧✩•.˚⋆^ᶘ=⸝⸝ᵒ̴̶̷ Ⱉ ᵒ̴̶̷⸝⸝=ᶅ^⋆˚.•✩‧₊
다음에는 날씨가 좀 정상적이였으면 좋겠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랑이들 가는 길이 행복만이 가득하길!
다들 더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