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근데 좀 현실성 떨어지는 소리하는거 보면 가슴이 답답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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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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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이번시즌에도 개못하는 최지훈을 박박 갈고 있고
냉정하게 퐈 시장 가격은 팬들이 아무리 돈 쓰기 싫다 해도 중견 포지션의 가치와 타 구단 사정과 매물 수에 달렸으니 이팀에 잡고 싶은 수준이 있어도 경쟁 붙으면 쭉쭉 올라가는 게 퐈 논리인거고
타격 ㅈㄴ 심하다 = ㅇㅈ 빠따가 사람이 아니심
너무 오버페이는 싫다 = 그럴 수 있지
근데 최지훈 안 잡고 누구와 누구를 사오고(= 100% 오기라도 하나?)
용병에 기대 거는 걸 보고 있으면(=용병 스카우트?)
최지훈 안 잡고 유망주도 없는 허허벌판에 용병도 로또에 기대는게 진짜 가능한 대안이라고 생각하는지 의문이 듦
어떤 글 하나만 말하는 게 아니라 최지훈을 안 잡았을 때 나비효과를 생각도 안 하고 말하는 글 들이 종종 현실적이지가 않아서 답답하다는 거임
그럼에도 그건 구단이 생각할 일이지 / 희망회로 돌릴 거임 / 안 잡고 싶다면 더 할말은 없음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