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강행해서 못할 건 없지만,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상황과 아닌 걸 판단을 해줘야 한다. 각 구단에서 말 많으니까 그냥 6시 반에 하라고 통보를 내렸더라"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8:19 |
조회 수 221
각구단에서 말이 많다는게 삼롯를 말하는건지 삼롯 외인지도 알수없고
취소해달란말인지 왜 취소했냐인지도 알수없음
밑에 이상한 궁예있길래
취소해달란말인지 왜 취소했냐인지도 알수없음
밑에 이상한 궁예있길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