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의 한 선수는 “지금 신발이 타 들어간다”고 호소했고 또 다른 선수는 “지금 이건 누구를 위한 야구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경기 강행 목소리에 불만을 표출했다. 롯데 한 코칭스태프도 “탁상행정의 극치”라면서 부산 날씨를 모르는 KBO를 향해 격정을 토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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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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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잔여경기 쌓이는게 싫어가지고 이지랄한게 빡침
그저 잔여경기 쌓이는게 싫어가지고 이지랄한게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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