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관중들에게 “화상에 주의하세요”라는 문구를 띄울 수밖에 없다. 선수들과 관중의 안전을 담보로 잡고 경기를 강행한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 서울에서 내린 결정에 부산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서울, KBO에서 책임을 질 것인가. KBO는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진짜 빡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