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0212698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208 진짜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