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하지만 한용덕 감독관은 이를 KBO에 전달하지 않았다. KBO는 아무것도 들은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결국 중간에서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지 않으니, KBO에 들리는 이야기가 없을 수밖에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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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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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 진짜 그라운드에 서있어라 ∧( •̅ Θ •̅ )∧
감독관 진짜 그라운드에 서있어라 ∧( •̅ 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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