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우승 향한 승부수, 새 외인 투수 대니엘 첫선은 언제…이강철 감독 “피칭보고 7일 혹은 9일에 등판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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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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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2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대니엘의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이강철 감독은 “잘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해달라고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대니엘의 다음 피칭 계획에 대해 전했다. 그는 “4일 피칭을 해보고 결정이 날 것이다. 괜찮으면 금요일(7일)에 들어가고 안 되면 일요일(9일)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4일부터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열리는 삼성과의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7일부터 다시 롯데와의 홈 3연전에 돌입한다. 만약 대니엘이 7일에 들어가지 못하면 배제성을 한 번 더 선발 기용할 계획이다. 배제성은 지난 1일 수원 한화전에서 5이닝 7안타 2홈런 2볼넷 3삼진 4실점을 기록했고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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