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전날 경기를 하지 않았지만 KT가 한화를 꺾으면서 1위 자리를 뺏겼다. 그러나 당장 순위 싸움보다는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다. 그는 “순위보다는 당연히 건강이다. 당연하다. 순위싸움이 중요한 시기지만 부상 없이 끝내는 게 중요하다. 만약 부상자 나오면 누가 책임질 것이냐”면서 재차 KBO의 경기 강행 결정에 불만을 표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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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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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위험함 이날씨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