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어제는 취소하고 오늘은 경기를 한다고 하고 기준이 없다. 그리고 감독자 회의를 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갈라고 하고 또 KBO는 귀를 기울이겠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경청을 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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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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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제도 우리 구단의 요구를 구단 매니저를 통해 KBO에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제가 취소됐길래 오늘도 당연히 취소를 할 줄 알았다. 오늘이 실상 기온은 더 높다. 경기를 한다고 하니까 최소한의 시간만 지금 선수들도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