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0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엘지) 신경 안쓸라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존나 억울하네 진짜 단체로 존나게 패던데
    • 17:52
    • 조회 0
    • 잡담
    • SSG) 리그 득타율1위랑 출루율1위 보유중인데 한사람인거 킹받네
    • 17:52
    • 조회 0
    • 잡담
    • “나중에 확인해 보니까 규정대로 하면 (3피트 아웃) 맞는데, 여기 더그아웃에서 보면 정면이기 때문에 수빈이는 지나가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 오늘자 두산감독 인터뷰임...
    • 17:52
    • 조회 56
    • 잡담
    • 한화) 상규야 맥심 두봉 뜨신물 쪼르륵 따라가고 녹여서 얼음 가득 찬 통이 따르고 뚜껑 잠가서 쉑섹 흔들어가꼬
    • 17:52
    • 조회 7
    • 잡담
    • 사직 강행 크보 본부 결정인가본데 ㅋㅋㅋㅋㅋㅋ
    • 17:52
    • 조회 97
    • 잡담
    • 사직 김시진이었으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드네 ∧( •̅ Θ •̅ )∧
    • 17:52
    • 조회 58
    • 잡담
    1
    • 감독관 물 뿌리라고 지시하고 홀라당 실내 들어갔다는거 왤케 얄밉고 화나냐
    • 17:52
    • 조회 12
    • 잡담
    • 지도 더워갖고 잠깐 나왔다가 들어갔구먼
    • 17:52
    • 조회 27
    • 잡담
    • 와 근데 기자들 워딩 빡세다잉
    • 17:52
    • 조회 94
    • 잡담
    3
    • 선수들과 관중의 안전을 담보로 잡고 경기를 강행한 책임은 누가 져야할까. 서울에서 내린 결정에 부산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서울, KBO에서 책임을 질 것인가. KBO는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17:51
    • 조회 63
    • 잡담
    • SSG) 그래도 발전함 주 1회 이길까말까 랜더스에서 이번주 2승 ꉂꉂ૮₍ •̅𐃬•̅ ‬₎აꉂꉂ૮₍ •̅𐃬•̅ ‬₎ა
    • 17:51
    • 조회 16
    • 잡담
    1
    • 아니 근데 응단이 그 정도로 야구 상식도 없이 본다는게 조금 놀라움 ㅋㅋㅋㅋ
    • 17:51
    • 조회 64
    • 잡담
    4
    • 사직 진짜 하는거야?
    • 17:51
    • 조회 58
    • 잡담
    3
    • SSG) 최지훈 생각하면 머리터짐
    • 17:51
    • 조회 32
    • 잡담
    • 감독관 개웃기네 왜 들어가냐 니도 니와서 계속 서있어라
    • 17:51
    • 조회 27
    • 잡담
    • 야구장에서 "화상 주의하세요" 경고라니…서울에서 '딸깍' 결정, 부산에서 사고나면 KBO가 다 책임질 건가 [오!쎈 부산]
    • 17:51
    • 조회 91
    • 잡담
    1
    • 삼성) 슬라이딩 절대 금지
    • 17:51
    • 조회 52
    • 잡담
    • 한용덕 한화감독했던 분 아니야...? 오잉
    • 17:51
    • 조회 53
    • 잡담
    1
    • 삼성) 이에 김태형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물론 양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까지 볼멘 소리를 쏟아냈다. 하지만 한용덕 경기 감독관이 경기를 강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만큼 무언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경기가 취소될 수는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1
    • 조회 94
    • 잡담
    4
    •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1
    • 조회 72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