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역시 지난 1일 "그동안 우리 한화 팬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경기력에서) 충족을 못 해 드렸다. 지더라도 내용이 알차야 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그렇게 좋지 못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 "시즌 잔여 경기가 50경기가 안 되는데 팬들에게 조금 더 좋은 경기를 보여드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한번쯤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타이밍이 있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런 인터뷰를 했으면 변화라도 줬어야지 ㅅㅂ 뭘 하지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