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시원한 사무실에서 앉아서 휴대폰 보고 6시 기온 가지고 경기 강행시키는데, 운동장에 1시간 서있으면서 결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작심한 듯 말했다. 김 감독은 "온도가 떨어지니까 6시 30분에 강행하라고 하는데, 눈가리고 아웅 아닌가"라고 하며 "30분 미루나 뭐가 다른가. 운동장 1시간 서있으면 그런 말이 나오나"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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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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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동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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