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기감독관의 의견은 참고용일 뿐, 실제로 경기 강행 여부는 KBO 서울 사무실에서 한다는 점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꼬집은 것. https://theqoo.net/kbaseball/4300133564 무명의 더쿠 | 16:30 | 조회 수 136 나 이거 오늘 처음 알았어https://naver.me/xJcAw6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