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도 지난달 31일 경기에 앞서 한용덕 경기 감독관에게 경기 개시 유무와 관련해 요청사항을 전달했다. 하지만 정작 KBO는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결국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전달이 되지 않은 셈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0127100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174 아무것도 못들었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