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잘하고 있으니까요." 두산 베어스에서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김대한이 리드오프 임무를 맡는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맞대결을 앞두고 김대한을 리드오프를 내보내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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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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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김대한은 퓨처스(2군)팀에서 뛸 때도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운동할 때 자세가 달라졌다는 얘기를 (2군 코칭스태프로부터) 들었다"며 "타격 매커니즘도 수정했고 그래서 1군으로 콜업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도 이런 모습을 좀 더 자주보이고 잘 유지했으면 한다"며 "진지하게 야구히는 자세를 앞으로도 계속 가져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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