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현장의 절규가 안 들리는가?…'사람 잡는 더위'에 경기 강행→김태형 분노 폭발 "운동장서 1시간 서 있어 보고 얘기하라" [부산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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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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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KBO는 경기감독관을 제외하면 관계자가 부산이나 창원으로 내려오지 않았다. 한 코치는 "탁상행정의 극치"라며 일침을 내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0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