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감독들이 우려를 표혔는데 시발 니가 포수장비차고 퍼수자리에 쭈구려앉아있어봐라 샹
잡담 롯데) 하지만 한용덕 경기감독관은 충분히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새, 경기를 강행했다. 그 결과 이상증세를 호소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155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양팀 감독들이 우려를 표혔는데 시발 니가 포수장비차고 퍼수자리에 쭈구려앉아있어봐라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