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용암처럼 들끓는 사직, 현장 요청 묵살하고 경기 강행?...사직 30분 지연 개시, KBO 기준은 무엇인가 [오!쎈 부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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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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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줄곧 선수들과 팬들의 안전을 우려해서 경기 취소를 거듭 요구해 왔다. 지난달 7월 31일 삼성을 비롯한 롯데 구단이 요청에도 경기를 강행했다가 롯데와 삼성 선수들은 더위에 허덕이며 고전했다. 롯데 손성빈과 황성빈은 더위를 먹어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호소했다. 창원의 NC와 KIA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이튿날 1일 경기는 여론을 의식한 듯 취소됐다.
그러나 KBO는 다시 한 번 현장의 요청을 묵살하고 경기를 강행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8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