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키움은 이날 엔트리에서 투수 박정훈을 말소하고 내야수 김태진을 등록했다. 박정훈은 지난 1일 SSG전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1개, 피안타 2개를 허용하며 1실점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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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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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감독은 박정훈에 대해 “최근 구속도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매 경기 1점씩 실점해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피로가 쌓인 것 같다. 퓨처스(2군) 리그에 가서 투구 개수를 천천히 올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누가 그렇게 막... 에휴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