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알칸타라는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일단 부산 원정에 동행하고 상태를 확인하며 복귀 날짜를 잡을 계획이다. 히우라도 다음주부터 티배팅부터 시작을 할 예정이다. 빠르면 다음주 주말, 늦으면 그 다음주 초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다음주에 최종적으로 체크를 하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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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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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서건창(2루수) 추재현(좌익수) 맷 데이비슨(1루수) 안치홍(지명타자) 김웅빈(3루수) 박찬혁(우익수) 임병욱(중견수) 김건희(포수) 오선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전준표다. 김태진이 1군에 콜업됐고 박정훈이 말소됐다.
설종진 감독은 “(박)정훈이는 피로감이 쌓인 것 같아서 재정비 차원에서 말소했다. 구속도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실점도 매경기 1점씩 하고 있었다.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10일을 채우고 바로 올라온다고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퓨처스리그에서 좋아졌다는 보고가 오면 최대한 빠르게 다시 콜업할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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