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여기에 더해 잠실 경기 역시 폭염 취소 가능성이 있다. 서울 잠실구장이 속한 서울 동남권 지역도 지난달 29일부터 폭염 경보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잠실구장의 경우 전날까지 일 최고 기온이 35도를 넘기진 않았기에 경기가 예정대로 진행됐으나, 이날은 낮 2시부터 4시까지 최고 3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폭염 취소 가능성이 있다.
무명의 더쿠
|
11:53 |
조회 수 427
다만 '지연 개시' 가능성도 있다. KBO는 전날 폭염 취소를 발표하면서 고척돔을 제외한 나머지 구장에선 폭염이 이어질 때 최대 1시간까지 지연 개시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지연개시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