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연 개시' 가능성도 있다. KBO는 전날 폭염 취소를 발표하면서 고척돔을 제외한 나머지 구장에선 폭염이 이어질 때 최대 1시간까지 지연 개시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지연개시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