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전날 3번 타자였던 마드리스는 타순이 7번까지 내려갔다. 이 감독은 “마드리스는 지금 밸런스도 좀 안 좋고 계속 찬스에 걸리는 게 해결이 안 돼서 편안하게 치라고 타선을 내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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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SG)전날 경기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아 고통을 호소한 박성한은 이날 문제없이 훈련을 소화했다. 이 감독은 “처음에는 큰 부상인 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다”라며 “오늘 트레이너에게 체크를 해보니 괜찮다고 하더라. 붓기도 없고 전혀 문제없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