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난 엔팍 딱 한번 가봤는데 작년 후반기에 가서 사실 그냥 졌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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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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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재경 스시가 너무너무너무 맛있었고 

시야도 진짜 차원이 다르고
가기전부터 우취될까봐 조마조마 한시간 기다렸다가 시작했고
코아양과 쉐이크로 점수 안내주는 선수들 답답함 싹 내리고
(이날 사실 정재하늬도 응단단상에 와있었는데 너무 갑갑해서 온줄도 몰랐었음)
경기 끝나고 숙소 왔는데 짱좋고 심지어 티비 안나와서 인당 1퀸침대 있는 방으로 업그레이드 받고 저녁 겸 야식으로 시킨 마샹까지 ㄴㅁ맛있게 먹음
다음날에 툭툭타이 팟타이 싹 먹어주니까 경기 생각도 안나고 그냥 행복 창원여행 됐었음 또가고싶다ㅠㅠㅠ전재경 또먹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