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준순이 아직까지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하는 자기만의 그게 없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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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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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인지 파악하기 어렵지ㅋㅋㅋㅋ 이제 선수생활 하면 매년 발전하려고 할텐데 올해는 출루가 아쉬웠으니 내년에는 뭐 존을 수정해서 접근해보자 이런 식으로 하면 또 상대 투수들은 그거에 맞게 대응해올거고
그런 과정들 거치면 최종 진화형이 어떤 타자인지 알게 될 듯ㅋㅋㅋ 결국 타출장이 완벽한 타자가 되는 게 모든 선수들의 목표인데 그런 선수가 되길 바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