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난 페라자 겪고 나서 어느 하나가 아니라 공수주 다방면으로 잘하는 올라운더 용타를 구하는 게 다음 시즌 목표였다던 팀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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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조회 수 59
다시 페라자를 선택했다는 게 존나 줏대도 없고 기준도 없는 것 같아서 이 프런트에 더는 희망이 안 느껴짐
이런 눈으로 내년은 되겠니? 내후년은 되겠어???
이런 눈으로 내년은 되겠니? 내후년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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