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수빈 비큐 없다는 말 잠깐을 못참아서 끝내기 뺏긴 조수행을 끌고와 https://theqoo.net/kbaseball/4299483129 무명의 더쿠 | 21:57 | 조회 수 270 상도덕 없는 미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