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카스트로가 주자 없는 상황에서 치는 건 아무래도 아깝다. 카스트로가 중심에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맞혀 주니까 타점이 나온다. 도영이도 지금 다리 상태가 괜찮고 워낙 빠르기 때문에 카스트로나 성범이한테 찬스가 걸리고 대량으로 점수를 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이 감독이 원하는 건 지금의 3번 김도영-4번 카스트로-5번 나성범의 중심타선을 유지하고, 1·2번이 살아나는 그림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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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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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