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은 주중 경기에서 아킬레스건이 불편해 일찍 교체됐다. 그는 "지금은 괜찮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밤낮 안 가리고 치료를 너무 열심히 해주신다"며 "다음날부터 완전히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분을 섭취해야 하니 하루에 이온음료 10개는 마시는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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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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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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